마이클 조던의 앨리웁덩크 N B A (비공개)






조던-핍간의 약속된 플레이의 꽃하면 앨리웁플레이겠죠.

다음은 핍이 올리고 조던이 앨리웁 뜨는 장면들만 몇개 추려봤는데요.

백도어컷에 의한 앨리웁과 아웃옵바운스상황에 바로 랍패스를 올려 찍는 앨리웁들입니다.

























































조던을 자세히 보면 백도어컷하기전이나 림쪽으로 스텝쓰루하기전에 항상 움직이고자하는 반대방향으로 훼이크스텝을 하드하게 한번 찔러주고 이동하는걸 알수 있죠. 이때문에 수비가 반타이밍-한타이밍 잃어버리며 조던을 놓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는 선수생활내내 조던이 어떤 플레이를 하든 볼을 가지고 있든 아니든 몸에 베어 있는 농구의 기초입니다.  


조던이 최고가 될수 있었던건 엄청난 운동능력이 아니라 언제나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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